저는 어릴때부터 상세불명 질환으로 수술후 술 담배 전혀 하지 않았으며 가족력도 큰아버지 께서 아버지 친형께서 위암 친할아버지 전립선암 으로 돌아 가셨어요 그전에는 가족분들께선 모두 건강 하셨고 저희 부모님도 건강하지구 외가쪽 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근데 저는 건강이 좋지 않아요
급성간염 수시로 오다가 간에 복수도 차고 갑자기 복통으로 응급실 가니 급성췌장염 진단후 입원 퇴원을 여러번 반복했더니 만성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계속 통증이 심하니깐 교수님께서 마약진통제
첨에는 옥시코돈 20미리 하루2번 IR코돈 10미리
1알씩 3번 먹으라고 주었어요 벌써 시간이 10년쯤 지났어요. 지금은 펜타닐패취 200 마이크로 100마이크로 2장 씩 사용하고 옥시코돈 40 2알씩
하루 2번 액틱구강정(펜타닐) 600짜리 하루 최대 3개 IR코돈10미리 6T 3번 180미리 먹고있어요
옥시콘틴 IR코돈 하루 용량 340미리 액틱구강정 600짜리 하루 최대 3번 보통1-2번 심할땐 3번써요
IR코돈 6T 3번 모두 먹습니다 현재 통증이 계속되면 아산병원 소견서 가지구 종합병원도 안되고 상급병원에 가서 페치딘 100미리 50cc믹스해서 IV맞고 30분후 옥시넘40미리 추가로 투여 받아야 통증이 좋아져요 지금 말기암 환자들 보다 용량이 높다고 합니다 다만 교수님께서도 해결 방법이 없어서 고민중 입니다
이렇게 오래 약을먹다보니 중독이 되어서 약 기운이 떨어지면 평소에도 씩은땀 나고 심장이 두근두근 하고 답답하고 오한 한기 증상들이 종종와요
한기 오한이 엄청심하고 씩은땀 많이 날때 제가 사우나 온탕에 들어가보았어요 그랬더니 오한 한기가 싹풀리고 금단증상이 좋아졌어요 그런데 문제는 5분후 탕에서 나오는데 삥 돌아서 주저않았고 바로혈액 체크 했더니 첫번째 체크는
자동으로 76-24 맥박167
두번째 수동으로 79/26맥박 159 나왔어요
갈증 엄청나고 몸에 힘풀려서 이온음료 엄청 먹고 좀 낳아지더니 오한이 또 와서 탕에 들어갔다 나오면 혈압이 급격하게 떨어지네요 마약 금단증상 이라고 하는데 증상 개선 방법이 없을까요
병원에선 마약 용량 감량을 해야하는데 통증때문에
줄일수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약을 정기적으로 꾸준히 먹어도 금단증상이 생기는데 용량을 그대로 먹어도 오래먹어서 그런지 계속 금단증상이 조금씩 있으며 아예 약을먹지않으면 호흡이 빨라지고 맥박도 급상승하고 오한 한기 씩은땀 옷에 땀이 흠뻑 젓어요 사우나탕에 있으면 금단증상은 개선되는데 문제는 급격한 혈압저하등 문제가생겨요
어쩌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