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공주,부여에 이어서 이번에는 경주에 23~25일로 다녀왔습니다 ㅎㅎ.
알록달록한 가을풍경을 상상하고 갔지만 11월은 되어야 단풍구경을 만끽할 수있을 것 같습니다.
수학여행이후는 처음이라 불국사만 기억나고 전부 새로웠습니다.
공주,부여보다는 넓어서 훨씬 더 많이 걸었습니다. 첫날은 2만3천보, 둘째날은 2만보 걸었습니다.
시작에 앞서 단풍없는 가을투어입니다. 알록달록하지 않아 재미없으실 수 도 있습니다! ㅎㅎ;;;; 다음 여행에는 꼭 단풍을 담아 올 수 있게 노력해보겠습니다.
-------------첫날은 황남대총,천마총부근,월정교-----------------------
-------------둘째날은 불국사,석굴암,천년의숲,동궁원,경주박물관,동궁과 월지-----------------
--------------------셋째날은 경주 오릉,황리단길,최영화빵------------------------
경주여행에서 느낀점 - 2박3일 뚜벅이로는 쉴틈이 없다,종아리 알터지게 걷고온 느낌 , 버스가 많은 편이 아니라 택시도 3회정도 탑승(1회 대략 10분:탑승비 만원) , 버스운행 엄청 험한편이므로 손잡이 꽉!잡고 타기... 금요일에 올라오는 건 무조건 열차이용, 2시20분 서울고속버스터미널(경부 영동선)행 5시간걸림.
식당은 선택폭이 넓고 맛집도 많다. 다음에 경주를 간다면 식당투어를 가도 될정도. 유적지는 임팩트가 쎄서 한번으로 만족! 그냥 쓰다보니 혼잣말하는 것처럼 반말체를 사용했네요 ㅎㅎ;; 불편하셨다면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경주투어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단풍없는 가을투어 끝까지 봐주신 동행카페분들 감사드립니다. 항상 몸따뜻하게 유지하시어 감기안걸리시게 건강,컨디션 잘 유지하세요~! 고라니,해바라기,금붕어 파워로 건강하고 행복한 기운 팍팍받아가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