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환자 : 아빠. 대장암 4기, 거동 가능(조금 힘들어하심), 인지 괜찮음
보호자: 엄마 24시간 간병중
보험: 운전자보험 뿐 병과 관련 된 보험은 없습니다.
금전: 소득은 없으나 부동산(집) 소유 중. 기초노령연금 받는중
아빠 반찬 편식 매우 심함,
고집이 매우 셈,
엄마에게 친척 흉 매일 봄,
새벽마다 2~3시간 씩 울면서 몸과 마음이 아프다고 엄마에게 푸념
고향가서 혼자 살테니 1억을 달라....(현실적으로 안되는데 진짜 진심으로 매일 얘기하세요...)
엄마에게 서운한 일이 있으면
"차도에서 자살해서 운전자 보험금을 탈거다"
"행동 잘못하면 나한테 계속 시달릴 줄 알아라",
"지금은 내가 선과 악 반반이다. 악으로 변하면 내가 무슨짓을 할 지 모른다" 등의 협박
등의 이유로 간병하는 어머님이 너무 힘들어하시는데
제가 할 수 있는건 퇴근 후 들러서
한시간 정도 아빠 말동무 해드리는거고 그 때 어머니는 잠시 쉽니다.
그것도 아빠가 엄마 흉을 보기때문에 다 듣고계시겠지만요.....
엄마와 아빠를 하루 잠시라도 떨어트려놓을 수 있는 방도가 있나요?
아버지가 요양병원에 대한 인식이 안좋아 극도로 싫어합니다.
2차병원에 입원하기도 애매한것 같아서요..
제가 모르는 제도나
가정 간병에 대한 경험이 있으시면
무슨 말이라도 좋으니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