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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수술 후 치과치료 중 구강암으로 전이가 되는 경우도 더러 있다고, 치과치료가 필요하면 본격적인 암 치료(수술, 항암) 전에 끝내고, 완치판정 받는 5년 전에는 되도록 치과치료를 피하는 경우가 있다고 해서.. 치과치료 중 구강암으로 전이되는 일이 꽤 발생하는지 궁금합니다.
엄마가 초기 위암으로 수술하셨는데 치아 상태가 안 좋은 편이라 대대적인 치료(임플란트, 충치치료, 스케일링 등) 가 필요할 것 같은데 위암 병력, 간경화, 당뇨가 있어서 의원에서는 안될 것 같고 현재 통원 중인 병원의 치과나 3차 병원으로 가야 할 것 같거든요.
그런데 아무래도 대부분 치과 치료 중에는 입 안에 상처를 내고 출혈이 있기 마련이니 위와 같은 말이 사실이라면 앞으로 이 상태로 5년은 더 견뎌야 한다는 건데.. 치아 상태가 음식 섭취나 건강상태와도 직결되다 보니 걱정이 많습니다.
혹시 비슷한 사례이신 분들 치과치료 어떻게 진행하셨는지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