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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1~5차정도는 불면증이 심하지 않아ㅛ어요.
항암하는 날은 몸은 너무 피곤한데
잠이 알들어요
항암하며ㅅㅓ 손발말초신경증이 생겼었는데
그제 호중구 생성촉진제(그라신)맞고 허리 골반. 등뼈 다 아픈데 그제는 허벅지에서 발바닥까지 찌릿찌릿 찌르는 느낌 팅글링 다리는 계속. 떨리구요. 그래서 진통제 먹으면서 자다 깨고
다시 진통제 먹고 자고 오늘 6시에 병원가서 피뽑고 항암주사를 맞았는데 여전히 온몸이 뼈가 아픔 느낌이었어요.
항암까지 하려니 넘힐들었어요. 땀을 철철 흘리고
점심 못먹겠어서 집에 와서 죽 끓여먹었어요.
그런데 새날 오늘 새벽 5기 14분이에요.
어제 10시에 너무 피곤래서 일찌 자고 싶어서 스틸녹스 12mg를 하나 머꼬 누웠는데도 가슴이 두근두근
데파스 1mg 2개 더 먹고 그래도 잠이 안와요
그래서 11ㅅㅣ에 스틸녹스sr인가 한 정 더 먹엇믄데도 잠이 안오내요
항암하고 집애 오늘 연속4번정도 이ㄹㅓ네요
그렇다고 낮에 좀 자나하먄
다음날도 피곤만하고 낮잠도 않자요
저같은 분 계실까여?
그리고 없던 증상 ㅎㅓ벅지부터 발끝ㅁ가지 덜덜 떨야요. 진토젤.먹으니 가라앉았어요. 이것도 항암부작용일까요. 협진을 받아야할가요.
걸어가는데 발바닥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