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오늘은 예정된 마지막 항암을하러 가는길이라 그런지,
마음과 기분이 묘하네요🥹
작년 12월초에 직장암+ 간전이 판정받고,
방사선에 수술에 항암까지 마치고 오늘 드디어 마지막항암이네요.
그간 어떻게 시간이 지나갔는지 모르게
헐레벌떡 치료만 한다고 달려온 것 같아요.
중간중간 힘들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지나고 보니,
또 언제 그랬냐는듯 지내고 있고...
수술후 3개월 추적 CT도 무사히 통과해서 12월에 2차추적까지는 자유를 얻은 느낌이에요!
부디 이제 진짜 마지막 항암이길 기원하면서
오늘도 무사히 마치길 기원합니다🙏
환우분들도 항상 무탈하길 기원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