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일요일도 시간이 다 갔네요

아기웃음ㅣ위보
2024.10.20 15:53 | 조회 618

더 바쁜 일욜

백수가 평일.주말이 뭐 있겠냐만은

오늘은 더 바쁘네요

지인이 무농약 깻잎을 잔뜩 주셔서 ㅜㅜ

깻잎 김치?? 하고 나머지는 삶아서 들깨넣고 무쳤어요

좀 억세서 그렇지 맛은 있네요

그리고 요즘 계속 먹는 고구마. 밤호박.홍시.레몬즙

오이.사과.통들깨.소금 넣고 으깨고 섞고 상추나 빵이랑 먹어요...단 밥 대신으로.

요걸 계속 먹어서 그런지 화장실을 하루 3번가요

보통 4~5일에 약먹고 겨우가고 했는데

요산수치가 높아 퓨린 식품이 많은

단백질쪽을 자제하다보니

배가 금방 고파져서 군것질을 찾는데 요거 한 수저씩 먹고

있어요^^

설거지까지 끝내니 걸을 시간이 다가오네요.

모두 편안한 하루 되세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9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