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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보호자인데요. 환자는 항암 방사선 진행중이에요~ 방사선이 잘되고있어서 좋았는데!. 흐윽.. 요며칠 기력이 떨어지구 혈압도 낮고 얼굴이 허옇게 둥둥떠서..? 걱정이되서요,. 어제는 혈소판수치땜에 수혈받고 열나서 본원 응급실까지 갔는데(안간다는걸 제가 우겨서 데꼬갔어요..) 약먹구 열도내리고, 염증수치 문제없고, 혈압이 좀 낮긴하나 90대 정도는 괜찮다 래서 수액맞고 왔거든요..! 근데 집에서 재보니 최고혈압이 82~92이런식이라서요..80대로 내려가면 위험?할까요? 집근처 가까운 지역병원가서(본원은 1시간이상 가야해서 환자가 이동힘들어해요)수액이라도 다시 맞을까요?
경험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