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희 어머님 방광암 4기 표준항암 6싸이클 후
현재 한달동안 휴약기를 갖고 있는 중입니다.
10일 후 면역항암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휴약기 동안 몸 관리를 위해 혈당체크를 매일 하고 계시는데, 공복혈당이(자고 난후 바로) 120~130이며, 식후 2시간 혈당도 120~130 이 나오고 있습니다.
항암치료 중인 암환자는 혈당이 좀 높게 나온다는 말을 듣긴했지만 현재 수치가 일반적인가 싶어 문의드립니다.
혈당을 낮추고 싶으셔서 어제 저녁 탄수화물은 안드시고 채소와 나또만으로 배불리 드셨더니 공복혈당이 114 나오셨습니다. 그래서 오전에도 탄수화물을 안드시고 단백질, 채소 위주로 드셨더니 식후 2시간 혈당 113이 나오셨습니다.
그런데 점심 식사 전에 힘이 너무 없으셔서 암요양병원에 계시는 다른 분께서 저당사탕을 권하셨는데 그걸 먹으니 힘이 났다고 합니다.
혈당이 110대도 낮은편이 아닌데.. 힘이 없으시다고 하니..
항암치료 중인 암환자는 혈당을 어느 정도 유지해야 좋은지 알려주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