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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입원해서 첫 검사(ct)를 했는데요.
대장 원발부위는 5cm로 확인되고 ct에선 폐에서 다발성 전이가 확인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내일 pet ct 예정되어있어요.
다발성폐전이 있는경우엔 제가 찾아본 바로는 바로 수술이 불가능해 선항암 후 크기 줄이고 수술한다고 알고 있는데
방금 병원에서 담당의사님이 설명해주길
주치의님이 11월 4일에 수술일정을 잡아놓으셨는데 아마 대장암을 이대로 두면 막히니까 수술을 하고 후 항암을 한다고 할거같다고 설명해주셨는데
다발성 전이 경우에도 선수술 후항암을 하기로 하나요??
선수술 후항암은 항암 못하는 사이에 다른 곳에 전이 될 수도 있다는 의견이 있어서 선수술 후항암이 맞는건지 판단이 안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