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꿉꿉한 하늘과 무거운 마음

렬파준파l대간본
2024.10.15 11:18 | 조회 472

꿉꿉한 하늘, 무거운 소식, 허탈한 마음,,,

오늘 하늘이 참 거시기 하네요.

저 구름 뒤에는 맑은 하늘이 잠시 쉬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어떤 시련으로 인해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하고 어렵게 하더라도 받아들이는 우리 각자가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이냐에 따라 그 시련의 무게가 변하는 것 같아요.

우리가 그 시련에 초점을 맞추면 늪에 빠진 것 처럼 계속 끌려 들어가는 것 처럼 우리가 좀 더 좋은 것 주변의 예쁜 것에 초점을 맞춘다면 어려운 삶이지만 기쁨을 잃지 않을 거라 생각되요.

마음의 평화를 위해 몇장의 사진을 올려드립니다.

마지막 사진 두장은 구름 고래가 방귀를 끼고간 것을 저에게 걸린 장면입니다.

부끄러운지 구름 고래는 바람속으로 숨어버렸어요~~^^

웃을 일이 없더라도 웃으려 노력합니다.

모두 늘 건강하시고 늘 웃는 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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