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빠의 눈물일까요....??

보헤니마미l폐보
2024.10.15 08:36 | 조회 971

오빠를 보낸 어제 비가왔었네요

지베를 그토록 가고싶어해서 요즘은 안그러지만 지베를 다녀오자고 엄마가 그러셔서 다녀왔죠

비가 오더니 지베 다다르니 해가 쨍쨍하더라구요

전이랬죠

지베오니 좋은갑다 이생각이들더라구요

얼마나오고싶었을까요ㅜㅜ

납골당모셔놓구 지베오고 밤되니 엄청오더군요

혼자 무서워서 길을 몾찾아서 그러나 엄마가 그러시는데 맘이 그렇더라구요

저희오빤 혼자서 잘못하는 성격이라

저랑 엄마가 해결사인데

그런 저희오빤 혼자 먼여행을 떠나버렸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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