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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를 보낸 어제 비가왔었네요
지베를 그토록 가고싶어해서 요즘은 안그러지만 지베를 다녀오자고 엄마가 그러셔서 다녀왔죠
비가 오더니 지베 다다르니 해가 쨍쨍하더라구요
전이랬죠
지베오니 좋은갑다 이생각이들더라구요
얼마나오고싶었을까요ㅜㅜ
납골당모셔놓구 지베오고 밤되니 엄청오더군요
혼자 무서워서 길을 몾찾아서 그러나 엄마가 그러시는데 맘이 그렇더라구요
저희오빤 혼자서 잘못하는 성격이라
저랑 엄마가 해결사인데
그런 저희오빤 혼자 먼여행을 떠나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