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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산소가 보통 99~100으로 저보다 더 좋은 수치인데요(?)..
병원에 있으면서 잘 때 수면 무호흡이 생겨서 무호흡 중엔 91 까지 떨어졌다가(30초 정도?) 빠르게 다시(보통 30초 내로) 99-100으로 오르길 반복해요. 어젠 무호흡 이후에 80대로 까지 떨어져서 오늘 교수님께 말씀 드렸더니 잘 때만 산소줄을 달자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괜히 산소 달았다가 자가호흡 잘 되시는데 산소줄에만 의지하게 될까봐 조금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