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편히 떠나셨어요..

레우미l위갑보
2024.10.14 11:41 | 조회 1.3k

10월 7일 엄마가 저희곁을 떠나 먼 여행을 가셨어요.

급성간부전증으로 기력이 많이 떨어지시고 중환자실 입원하신지 3일만에...

일주일이 정신없이 지나고 마지막모습이 잊혀지질 않네요.

내가 이랬으면 어땠을까? 아쉬운맘도 크고 엄마한테 미안한거 죄송스러운게 너무 많아 힘들고...

우리엄마 요즘시대엔 젊은나이고 이쁜데...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꿈에 오시겠죠?

동행분들 모두 100세넘어서까지 건강히 잘 지내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진짜 누가 그러셨는데 엄마 생각날때마다 들어와볼거같아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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