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첨으로 전 이렀습니다 함니다*^~^*(1박2일 꽃구경 바다구경 여행욤) 환우님 보호자님 힘드시더라도 한번 후~~~호흡 하시고힘내세요

노숙의왕l직본
2024.10.13 23:21 | 조회 522

첨 글을 올리네요

올해 직장암진단 받고 6월 수술 받고

다행이 1기로 끝나 3개월마다 검 사만 받으면 되는

행운아가 되었습니다

처음 수술하고 아 힘들었습니다 병원에서 기저귀차고

제 뒷처리는 어머니 그리고 형님이 해주셨는데

하루이틀은 어머니가 해주시다가 저만보면 눈물 나신다고

형님 호출하셨죠 ㅋ

형님이 고생 많이 했죠 가정도 있는데

2주를 동생병실에서 간호한다고 쪽잠자고

진짜 평생을 감사해야할 가족들인거 같습니다

수술마치고 이벤트는 로봇수술부위가 덧나서 2주더있다

실밥 푼게 이벤트고요 경대 칠곡 병원에서 수술해습니다

그리고 퇴원 후에는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쉬는데

2달 정도는 항문통 때문에 잠을 못잘정도로 고생 했습니다

그때. 동행 울님들 글보면서 좌욕기 사서 하루에 수십번은 좌욕한거 같아요 좌욕하고나면 안아픈데 한 10분지나면 다시아프고 그러다 좀 참다 다시 좌욕하고 어후 진짜힘들었어요 그러다 어느분은 진통제 처방 받으신분도 있다시길래 다음 병원가서 교수님 한에 처방 해달라고 해야지. 했는데 3달후 진료 다가오니 나아지는거 있죠 거참

그냥 항문 살짝 누르는 통증으로 바껴서 그것만 물어보니

아직 변보는게 정상적이지 않아서 신경을 누르는거

라더군요 그후 이것저것 잘먹고 변 자연스럽게 보려고

지금은 노력하는 단계 까지왔습니다

예전 항문통 때문에 잠을 못자서

면역력 확 떨어져서

몸엔 두드러기 같은게 올라왔는데 가렵진 않고 땀띠같이되더라구요 이건 아직도 해결해야할 문제로 남았네요

그래두 항문통은 사라진지 한달 다되가니 잠자는것만

정상으로되면 그것도 괜찬아질듯 함니다

운동도 열심히 만보 걷기 해야죠

오늘은 어머니 모시고 강원도 철월 고석정 꽃구경유

(온천 호털 숙박 온천물 좋네유)

대구에서 출발 4시간 30분걸림

내일은 속초 쪽으로해서 해안 도로타고 강릉 포항 으로

내려가면서 대구 가려구 함유 이뿐거 내일 또 올려 볼께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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