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아빠가 올 여름에 위암 판정 받고
위전절제 수술 하기로 했으나
수술 4일 전에 mri에서
간 전이, 림프절 전이를 발견했습니다
계대동산 손ㅇㄱ 교수님께서는
간 위 둘 다 수술은 현재 어렵고
간 전이의 범위가 작아서 항암부터 한 후에
남아있는 부분에 대해 수술하자고 하셨습니다
병원을 한 군데 밖에 안가봐서 칠곡경대, 서울쪽도 한번 진료 받고 싶은 생각은 듭니다
시간이 늦어 지면 치료 시작을 못하고 병을 더 키울까 걱정도 되고요..
어떻게 하는 게 나은 선택일까요? ㅠ
혹 진료의뢰서를 이야기하면 교수님이 기분 나빠하실지 싶기도 하고 (다시 본원으로 돌아갈 수도 있으니..)
경험 있으신 분들 한마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