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서울아산왔습니다.

불꽃투혼마미l대보
2024.10.10 18:56 | 조회 1.2k

10월 1일 외래내원 김찬욱교수님 면담..

폐색때문에 항암먼저하기보단 수술적치료를 권장.

10월 10일..

힘들게 강원도에서 출발..

수술동의서 싸인하고 병실배정되고

팔찌끼고 보호자 모드 돌입..

어우..

입원수속 밟는데 대기만 40분..(서관)

미리와서 초음파검사있다해서 먼저접수;

눈치싸움 잘해서 5인실..

그런데 꽉막힌 가운데라 답답하지만..

금방적응하겠지하고

버팁니다.

내일 수술이신데 동의서 받는데

케모포트 시술까지 하고가라고 권장해서..

일단 동의하고 강릉에 전화해보니..

차라리 하고오시는게 낫다고 해서

그것까지 하고 가게 생겼네요.

울엄니 잘 되시겠져?

Naver
목록으로

댓글

1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