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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외래내원 김찬욱교수님 면담..
폐색때문에 항암먼저하기보단 수술적치료를 권장.
10월 10일..
힘들게 강원도에서 출발..
수술동의서 싸인하고 병실배정되고
팔찌끼고 보호자 모드 돌입..
어우..
입원수속 밟는데 대기만 40분..(서관)
미리와서 초음파검사있다해서 먼저접수;
눈치싸움 잘해서 5인실..
그런데 꽉막힌 가운데라 답답하지만..
금방적응하겠지하고
버팁니다.
내일 수술이신데 동의서 받는데
케모포트 시술까지 하고가라고 권장해서..
일단 동의하고 강릉에 전화해보니..
차라리 하고오시는게 낫다고 해서
그것까지 하고 가게 생겼네요.
울엄니 잘 되시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