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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엄마 암4기 진단받았는데 보름째 항암치료만 기다리고계세요. 하루라도 빨리 해야되는데 입원대기만 하고있어요..
병실은 남아도는데 전공의가 없어서 입원을 안 시켜줍니다. 제 조카는 간호사인데 한달 휴무만 18일이 잡혔데요. 의사가 없으니 병원이 마비되는거지요..
환자목숨가지고 싸울일인가요?
협상을 하던지 해야지 미치겠네요.
예전엔 뉴스봐도 남일이라 여겼다가 막상 닥치니 청원이라도 올려야할 거 같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의사가 있어야지 진료를 받죠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