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입원 한달째. . 집에가고 싶어요ㅜㅜ

빛날거야l자경본
2024.10.09 18:49 | 조회 1.8k

열이나서 응급실 왔다가 생각지 못한 입원..

그것도 며칠있음 퇴원하겠지 했다가 또 생각지 않게 허벅지 골절돼서 골절 수술까지 어찌어찌 한달째 병원에 있어요..

이러다 언제쯤 집에 갈런지 이젠 병원 밥도 질리고 집에 가고 싶어요.

내일부터 골절로 수술한 다리 재활훈련 하기로 했으니 곧 퇴원 할 수 있겠죠?

내년부터는 재발없이 다시 건강해지려고 올해 이렇게 다 털고 가나봐요.

암센터 입원실이 생각보다 깔끔해서 그래도 힘들지않게 입원생활 하고 있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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