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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 있나해서 여쭤봅니다
저는 2019년에 처음으로 왼쪽 상악동 골육종 진단 받았고
수술도 어렵고 항암도 효과없을거라고해서
쭉 검사하고 추이를 지켜보다가
작년 6월부터 증상이 심해져서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올해 4월 15일까지 받았는데
현재는 암의 흔적같은거만 씨티상에 보인다고 하네요
문제는 제가 최초 진단이 2019년 11월 4일이라
산정특례만료가 얼마 안남았는데
항암끝난지는 얼마안됐고(6개월 경과)해서 검사는 3개월마다 받습니다
종양내과의사는 현재 암이 없는 걸로 판단되어
연장해주기어렵다는데
이런경우 연장이 안되는게 맞는건가요?
자기입으로 골육종은 언제든 다시 나올수있다고 지난진료때
말해놓고 이번에 가니 연장은 못해주겠다고..
그래도 검사는 3월뒤에 하라고ㅠ
연장안되신 분들은 그냥 건강보험 일반으로 검사받으시는
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