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집정리하다가..

나는엄마다l자경본
2024.10.07 12:58 | 조회 1.1k

저희 시아버님은 명절때마다 가족들에게 말씀을 코팅해서 책갈피를 만들어주세요.

결혼한지 10년차라 꽤 많이받았는데, 받을때만 감사합니다..하고

어디다 뒀는지 사실 기억이 안나요 ㅜㅜ

암 진단받고 , 휴직해서 강제로 몇달동안은 전업주부로

살게되었는데

오늘 집정리하다보니 아이들방에서

올해 받은 말씀이 나왔네요.

평소같으면 무심코 지나쳤을말씀이

오늘은 마음을 울리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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