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17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10.04 22:01 | 조회 1k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나 비로소 이제 깊고 넓은 바다간다

두려움에 떨고 있는 내 손을

주는 결코 놓치지 않으셨다

나 비로소 이제 폭풍우를 뚫고 간다

비바람에 흔들리는 나약한 나를 잡아 주시는

그분은 나의 주님

주 나를 놓지 마소서

이 깊고 넓은 바다에 홀로

내삶의 항해의 끝이 되시는 주님이시여

난 의지 합니다.

날 포기 하지 마소서

나 잠시 나를 의지 하여도

내 삶에 항해의 방향을 잡아 주시옵소서

주 나를 놓지 마소서

이 깊고 넓은 바다에 홀로

내삶의 항해의 끝이 되시는 주님이시여

난 의지 합니다.

날 포기 하지 마소서

나 잠시 나를 의지 하여도

내 삶에 항해의 방향을 잡아 주시옵소서

주 나를 놓지 마소서

이 깊고 넓은 바다에 홀로

내 삶에 항해의 끝이 되시는 주님이시여

난 의지 합니다.

날 포기하지 마소서

나 잠시나를 의지하여도

내 삶에 항해의 방향을 잡아 주시옵소서

이 깊은 바다에

날 홀로 버려 두지 마소서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요한복음 5장 1절 ~ 9절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테드님의 회복을 감사드립니다.

모든 염증, 후유증, 부작용 사라지고

속히 쾌차해서

좋아하는 맨발걷기 할 수 있게 하소서.

환희님과 감사와축복님, 호석이아빠님을 지켜주소서.

또, 우려스러운 일이 있습니다.

주님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0월 4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쮜야 님 ]

병마와 싸우고 있는 모든 환우들이 고통에서 벗어날수있게 해주시고 불안과 공포가 아닌 주님의 품안에서 평온한 삶을 만끽할수있게 해주시옵소서 아멘

[ 소망바라기 님 ]

병의 고통이 심해지시지만 항암을 시도해보고자 합니다. 굳건한 믿음과 주께서 함께하시는 평안을 허락하시옵소서. 아멘

[ 럽럽마더 님 ]

위절제술을 잘받고 회복중에 있습니다. 조직검사결과에 침윤 없이 절제수술까지 가지 않도록 기도드립니다. 제 건강관리에 힘쓰며 앞으로의 나의 삶에 영적인 삶과 육적인 삶에 모두 강건할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 나는엄마다 님 ]

자궁경부암으로 수술받고 집에서 회복중에있습니다. 엄마없는 며칠동안 아이들이 엄마가 많이보고싶었는지 제 품으로 더 파고드네요.이 아이들 무럭무럭자라 독립하는것도 보고싶고, 사랑하는 저희남편과 노년을 보내고싶습니다.아직 젊다면 젊은 저에게 주님의 자비를 베풀어주세요.수술로만 치료만 끝나고 , 그 온전한손길로 완전관해의 날까지 전이나재발이없도록 보듬어주세요.이 가정을 지키고싶습니다.

모든 환우분들 , 보호자분들에게 강건한힘을 주세요.

주님께 간절하게 기도드립니다.아멘

[ 생명과희망 님 ]

아멘.....

주님 사랑으로 저를 비롯해 모두들 넉넉히 이길 힘을 주시고 잔을 채워주소서....

[ 조용 님 ]

하나님 아버지 이번주에 복부 흉부 씨티 피검사 결과 들으러가요. 떨리고 무섭지만 주님 손꼭 잡아주시고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아무 일 없이 건강하게 해주세요. 우리 가정 지켜주세요. 빨리 좋은 약들 나와 암으로 고통 받지않게 치료 잘 되게 도와주세요.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 응답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호 님 ]

하느님 아버지께 기도드립니다.

저희 아롱이 폴피리 항암으로 암세포들이 모두 사라질 수 있도록..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부작용은 견뎌낼테니 제발 효과가 좋을 수 있도록..더이상의 통증이 나타나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제가 저희 아롱이를 계속 간호하며 지낼 수 있도록..기도드립니다.. 늘 하느님의 말씀을 전해주시고 환우와 보호자께 마음의 안정을 선물해주시는 마리한나님께도 주님이 동행하여 치유의 길을 완주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지금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아라꽁님 아드님께서도 항암치료의 효과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건강한 청년으로 지낼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승리한다님 남편분께서도 이제 항암을 모두 끝내셨습니다. 더이상 치료가 필요없도록.. 무탈하게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많은 환우들이 올해 건강을 얻고 내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보살펴주시옵소서..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희 아롱이에게도 기적을 선물해주시옵소서..아멘..

[ 탄성코트 님 ]

주님 저희 마음의 모든 죄들이 죄사함을

받듯이 저희 몸이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죄사함을 받기를 소망합니다.

누구든지 이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것이 이룰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말씀하셨던 주님 고쳐주옵소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호님의 애끓고 피끓는 이 기도를 들어주실것을 믿습니다.

저희의 기도를 반듯이 들어주실것을

믿습니다.

[ 가족구원 님 ]

주님 전림선암으로 투병중이신 84세 저희 아버지를 기억하시사 치유하시고 영혼육을 구원해주옵소서! 주여 40kg가 채 되지 않고 심히 야위시고 다리 근육이 다 빠져서 일어나시는것 조차 많이 힘들어지신 아버지의 다리와 몸에 힘을 주셔서 스스로 일어나시고 걸으시고 일상생활을 평생에 잘 하실수 있도록 지금 은혜내려 주옵소서! 근심하고 걱정하는 아직 복음화 되지 못한 저의 어머니 여동생 누나를 어루만지사 위로하여주시고 지혜와 주님을 의지할수 있는 믿음과 구원과 건강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맹산 님 ]

빛나는전진님과 오래살거야님의 무탈과 안녕과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부디 두 부 모두 회복된 몸과 마음으로 동행에서 반갑게 다시 뵐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앞으로 님]

재재발이 되었어요 치료후유증이

심한 두경부암이고 재재발이라 치료옵션이 얼마없어 두렵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 기감훼상 님 ]

이 가려움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다면

이 또한 감당하게 하소서.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한 마음 주소서.

가족들에게 주님의 축복이 있길 원합니다.

[ 감사와축복 님 ]

재재발 수술후 다시보이는 암사멸을 위해 어려움무릅쓰고 진행하는 방사선 치료를 준비중입니다. 이 모든 과정 하나님 뜻임을 믿고 두려움 벗고 나아가는 이 걸음에 부디 동행하여 주세요.

방사선 치료로 암의 뿌리까지 사멸되길-

가장 최소한의 부작용(없길 바라지만 ^^)을 위해 매일 노력중입니다.

치료기간동안 영과 육이 잘 이기며 이 시간 통해 하나님을 더 알길 원합니다.

길어지는 치료로 주변이들의 마음에 힘듦이나 어려움이 되지않길 또한 기도드리며 - 주님의 뜻하신바대로 행하여 주옵소서. 그대로 따르길 원합니다.

또한 동행의 환우들이 걱정과 고통 대신 희망과 감사를 찾을 수 있도록 힘을 부어주세요.

모든 말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킨포크 님 ]

안녕하세요 중보 요청드립니다.

급성골수성백혈병 발병 후 예후가 좋지 않은 돌연변이 암세포, 폐렴, 장기에 침윤된 암세포로 치료가 많이 힘들었던 아버지께서 기적처럼 2차 항암까지 마치고 이제 조혈모세포 이식을 준비중입니다.

최근 겪은 장염과 저조한 컨디션으로 식사를 잘 못하셔서 체력과 마음이 약해져 있는 아버지에게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새 힘과 새 희망을 주시고, 살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주세요.

조혈모세포 이식 전까지 체력을 회복하여서 가장 힘들다는 전처치 과정을 잘 이겨내실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그 이후 이식과 회복의 과정까지 주관하여주시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거절해오던 아버지의 삶에 진정한 평안과 감사를 경험시켜주셔서,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다른 사람들에게 간증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해주세요. 아멘

[ 체리 님 ]

저희 엄마께서 난소암 3기 C 판정을 받으시고 8월달에 수술 이후 아직 퇴원을 못하시고 회복중에 계십니다. 워낙에 마른 몸이라서 병실에 한달 넘게 있다보니 몸무게가 40이 나가질 않고 직장까지 잘라내시고 밥도 잘 못드시고 힘들어하십니다. 발은 점점 부어 움직임도 힘들어하십니다. 복수도 계속 차서 결국 퇴원 대신 항암을 바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아직 회복이 안된 몸과 체력이 없는 몸으로 항암을 시작하려하니 너무 걱정이 앞섭니다. 암 중에서 항암이 그래도 잘 든다고 하는 난소암이지만, 난소암 중에서도 항암이 잘 안드는 종류라고 하니 너무 근심만 앞섭니다. 엄마도 마음이 어려워, 항암을 안하고 싶어하시다가 지금은 치료를 받으려고 하시는듯 보입니다. 하나님, 살아계신 주님, 우리 엄마 50년동안 안아팠던 적이 손에 꼽습니다. 우리엄마 주님께서 완전히 치유하시고 살리심을 믿습니다. 항암치료 잘 받아서 깨끗하게 나아서 다시 웃을수있게 해주세요. 남아있는 암세포들 다 사라지고 장기들이 제 기능을 하기를, 항암제가 엄마 몸에 꼭 맞아서 좋은 반응들이 팡팡 터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힘들고 아프신 분들이 많습니다. 이 모두를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동행에서치병하시고 간병하시는

모든 분들의 무탈을 기도 드리고

기도하시는 모든 분들의

기도문에 동참 드립니다.

내려놓으신 염려와 염원에

가장 선하신 응답을 간구 드리고

주님의 가호안에서

치병과 간병이 이뤄지시길 기도 드립니다.

동행에오로지 치유와 회복만을

내려주시길 기도 하고 또 기도 드립니다.

환난과 고난속에서

쓸쓸하신분이 없으시길

간구 드리고 힘

겨운 사투속에 계시는분들 회복을 간구 드립니다.

주님의 손길이 구석 구석 닿길 기도드립니다.

저희의 사정과 기도문을 들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말씀 전달자분들에게 은총내려주십시요.

마리한나님의 치병을 무탈한 회복과건강으로 축복해주실껄 믿습니다.

비록 비루한 신앙뿐인 가난한자의 기도이나

주님의 긍휼로 들어주심을 믿으며

주님께 닿을때까지 찰나에도 기도 드리겠습니다.

저의 어리석음과 자기연민을 용서하시고

저에게 오직 담대함과 강건함만을 내려주십시요

비우고 낮추고 감사하며

일상에 최선을 다하고 감사한분들께

보은 드리기만을 기도 드립니다.

시련을 단련으로 받을 힘과

덧없는 번뇌와 두려움을 모두 걷어 주십시요.

우리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영수시온 님 ]

주님 만67세 급성골수성백혈병투병중이신 저희아버지를 예수님의이름으로 치유합니다.야위신 아버지의 근육과살을 주님의힘으로 채워주시고 건강케하여주시옵소서 그를 불쌍히여겨주시고 그의죄를 사하여주시옵고 주님께서 그를 어루만져주시고 역사하여주심으로 기적이일어나길바랍니다. 그의몸속에 악성세포 백혈병 나쁜바이러스들을 예수님의이름으로 사멸되었습니다.주님과 함께하여주옵소서... 모든것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네루 님 ]

금요일에 아빠 CT결과를 들으러 갑니다.

표적항함이 듣지 않아서 치료중단이라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빠를 돌보아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치료의 길이 열리길 소망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시면 분명 그 길을 열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또한, 제 MRI 결과도 다음주 수요일에 나오게 됩니다.

부디 초음파 상으로 보였던 그 부위 외에 다른 곳에 문제가 없길 바라고 소망합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저의 작은 기도가 여러분들과 함께하여 주님께 닿기를 소망합니다.

기도문 하나하나에 제 작은 목소리를 합하여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희가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다 한가운데 있습니다.

두렵고 무서워 그저 이 작은 배를 붙잡고 있는 것 만으로도 힘이 듭니다.

하지만 주님,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폭풍우를 보느라 저 큰 파도를 보느라 정작 주님을 바라보고 있지 않았다는 것을요.

저희의 연약함을 용서하시고 부디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제가 어리석었을 때에도 놀라운 능력으로 저를 구해주시고 이끌어주셨던 주님을 제가 기억합니다.

주님의 능력이 아니었더라면 이루어질 수 없었던 여러번의 일들을 제가 다시 기억하며 주님을 찾습니다.

주님은 그때에도 지금도 제 곁에 계심을 믿습니다.

주님 동행의 모든 환자들과 그 보호자들에게 축복하여 주세요.

그 모든 치료와 회복을 주관하여 주시고

필요한 모든 것들을 채워주세요.

고통과 모든 부작용에서 건져주시고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문을 열어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주님을 의지하고 기쁨으로 주님을 기다리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야아츠 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과 호석이아빠님, 감사와축복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담쭈아빠와 그 가정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시고,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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