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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랑 퇴원하는 날~~
공휴일이라 가퇴원으로 일찍 퇴원하고
집으로 가기 싫어서 나온 김에
신랑이랑 드라이브 하고 왔어요~~^^
다른 지역은 비가 왔나본데
저희는 비가 안 오고
완전 가을 날씨였어요~~
저희가 간 곳은 시흥 오이도
처음 갔는데 딱 걷기 좋았어요~~^^
걷다가 배가 고파서 들어간 곳은
바로 여기~~~
웨이팅이 있는데 그럐도
대기 걸어놓고 20분 기다림~~
우리는 해산물 콤보 2인 주문하고
파스타 면 2인분 추가주문~~
이렇게만 먹어도 양이 많아 배불렀지만
다 먹었네요~~^^
기분 좋게 드라이브 하고
다시 울 동네 강화로 와서
신랑과 처음 만난 카페에 가서
카페 데이트도 하고 왔어요~~^^
집에 오니 5시~~
좀 쉬다가 저녁 먹을 준비~~
날씨가 쌀쌀해지니 따뜻한 홍합탕을
끓였어요~~
그리곤 노릇노릇 삼치도 에프에 굽고
어제 만들어둔 밑반찬으로
한끼 식사 완료~~
신랑은 이번주까지 공가이고
담주부턴 다시 일하니
또 열심히 몸보신 시켜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