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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흔히 약점은 가리고, 자랑은 거리낌없이 합니다. 약점을 내보인다는것은 나의 연약함을 드러내어 공격할수 있는 빌미를 제공할 수 있기에 더더욱 가리려고합니다.
허나, 하나님안에서는 약점이 더이상 약점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을 할때 연약한 모습이 전혀없는 완벽한 상태의 우리를 부르시지 않기때문에, 부족한 모습 그대로, 연약한 모습..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 나아가면 됩니다.
그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닮아가는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한없이 베풀어질 것입니다.
우리의 연약함이 있음을 오히려 감사하며, 하나님앞으로 나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의 나된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