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혐주의 어머니 몸에 이상한 수포가 계속 납니다.

육과명희아들l위폐보
2024.10.02 16:58 | 조회 1.8k

어머니가 지금 폐암으로 항암중이신대..

몸이 계속 좋앗다 안 좋앗다 그래도 점점 나아지며 모든면에서 잘 버티고 계시거든요..

변비로 엄청난 고생을 하시고,

빈혈로 엄청난 고생을 하시고,

기운이 없고 식은땀을 줄줄 흘리시더니 그래도 지금은 운동도 하시고

식사도 잘하시고 얼굴도 좋아지시고

힘든 와중에도 작은 행복을 느끼며 소소히 잘 지내고 계십니다..

그런데 한 한달전부터

몸에 이상한 수포가 하나둘 작게 나고 없어지고 아물고 하더니..

최근에는 이렇게 큼직한 수포가 낫습니다..

발등 위 발목 지점입니다.

병원에서는 화상이라고 하는데.. 몸의 열로 인한 화상이라고 합니다..

혹시 이런걸로 고생해 보신분이나 경험해 보신분 잇으시면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행히 아프거나 따갑거나 하지는 않으신데..

요즘 피부가 발진이 많이나고 두드러기 처럼 일어나는데.. 정확한 원인은 없다고 하내요ㅠㅠ

간지러워서 많이 긁기도 하십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