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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머님은 8월 21일 삼중음성 유방암 말기 진단 받으셨습니다(ㅇㄷㅅㅇ 병원). 병원에서는 어머님 연세(75세)와 전이(척추 비롯한 전체 뼈와 간) 상태를 고려했을때. 독성항암을 하는 것이 위험하므로 만류하였고, 어머님도 항암을 거부하셔서 치료 중단 후 한방병원에서 머무셨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ㅅㅊㅅㅂㄹㅅ 예약을 하였고, 9월 19일 외래를 보았고, 여기서는 항암을 해보자는 의견이셨습니디. 27일 외래를 잡고 있었으나, 이미 14일에 알부민과 헤모글로빈 수치가 2.7과 7.6으로 알부민 조정과 수혈을 하였고, 25일과 26일도 일부민 조정과 수혈을 하며 컨디션 난조가 심해. 항암을 포기하였습니다.
이후 9월30일에 한 피검사에서는 알부민 2.2와 더불어 황달까지(3.2) 시작되셔 ㅇㄷㅅㅇ 외래갔더니 자기네는 해줄 수 있는게 없다며 왜 호스피스로 가지않냐는 타박을 들었습니다.
현재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금요일 ㅅㅊㅅㅂㄹㅅ 외래를(항암 한다는 조건) 잡아놓았는데. 어머님은 고통없이 하나님 나라 가고 싶다며 항암은 거부하시고 있는 상태라. 황달에 대한 걱정이 큽니다. 현재 알부민과 수혈 가능한 2차병원 입원을 하려고 하는데. 황달에 대한 대비가 걱정이 됩니다.
이런상황 어찌해야할지 정말 너무 걱정과 근심이 되어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