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장천공 수술은 얼마나 힘들까요??

건강바랍니다ㅣ대보
2024.10.02 10:14 | 조회 1.2k

안녕하세요. 3년전 대장암 복막전이 4기 판정을 받은 환우 아들입니다.

1차 대장 절제 / 2차 간 절제 / 3차 하이펙을 거쳤고, 2차 수술 전 재발 소견으로 두번째 항암약인 폴피리로 항암중이였습니다.

지난달 항암부터 구토에 컨디션이 안좋셔서 응급실 입원을 좀 자주 하셨는데 이번 입원에 장에 천공이 생겨 수술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하이펙 수술 이후에 장내 상태도 너무 안좋을 것 같고, 한달간 거의 드시질 못해서 컨디션이 좋지 않으신데

장 천공 수술하다가 큰일이라도 나는거 아닌지 두렵습니다.

수술 부위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장 천공 수술하신 분들 개복으로 수술 하셨나요?? 수술 시간은 어떠셨는지 여쭙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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