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댓글만달다가 올랜만에 글올려보아요..

끝이아니야l난본
2024.10.01 21:40 | 조회 895

매일 들어와서 글을 읽어요..

맘이아픈 글들이 한동안 계속 있어서 글쓰기가 꺼려지는건 뭔지..ㅡㅡ맘이 아팟어요

얼마전 임파선 전의로 수술도하고 골다공증으로 다리가 아프고 일주일동안 수혈해가며 항암을 하면서도 1년반 전보다 힘들지않으니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꿋꿋이 버텨내며 잘하고있다 생각하지만 여전히 맘한구석에서 답답함은 어떻게할수가 없나봐요..

첨에 수술하고 응급실다니면서 항암이 힘들때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첫제사가 다가오네요..

그날이 잘 챙기도 않는 제 생일이기도 하거든요..

이제는 영원히 못잊을 날이되버렷어요.

장례식장도 못가본 막내딸 ,아직도 아픈지 모르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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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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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다시 올께요..ㅜ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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