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2차 본원 훼방꾼들!!!

시나블로l담문본
2024.09.30 21:45 | 조회 1k

안녕하십니까?

오늘 본원 항암 2차 입원중입니다.

어떠다 호중구 수치가 낮아서 수치올리는 주사맞고 항암무사히 마쳤습니다. 잠 좀 자려니, 간호 조무사 두명이 병실앞 공간에 컴과 함께 앉아서 계속 사적인 애기로 떠드는군요. 안그래도 호중구 수치로 심란한데

간호조무사들 시끄럽다고 하기도 참 가오가 있지.

별의 별 일을 다 겪는군요.

왠지 한 순간에 을 중에 을이 된 느낌아닌 느낌,

동행님들께 하소연해 봅니다.

굿밤하십시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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