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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여름 무사히 보내셨어요~~
저는 막항 끝나고 식욕도 올라오고 통증도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 올여름 여성환우분들...갱년기에 더위어 진짜 고생 많으셨죠?ㅠ
요즘 오후에는 좀 걸을만해서 한시간씩 걷고 있어요 걸어도 6000천보정도 되던데 우리 사월님은 진짜 걸음이 빠르신가봐요 ㅎ 얼마나 노력하셨을지 ..두시간정도 15천보 넘게 하시던데 걸으면서 존경심 뿜뿜이에요ㅎ
다름이 아니라 수술후 누울때오른쪽으로 돌아 있으면 오른쪽 장기쪽이 뻐근하니 아프더라구요 계속 왼쪽으로만눕고 있는데 장기가 짧아져서 그럴까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전 남은 직장1센티 정도 에요예전글들에도 이런 내용은 없었던것 같아 혹시나 해서 여쭤봅니다
그리고 요즘 복원일기가 종종 올라오더라구요 지치지마시고 좀만 더 기운 내세요 통증은 정말 시간이 지남 좋아지고 배변은 이건 남은 직장에 따라 케바케라ㅠ 서로 노화우 있으심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