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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바스틴 폴피리 10차까지 했습니다.
저는 항암 중간에 영양제를 따로 맞은 적은 없는데요.
주변에서 병원에서 영양제 수액을 맞으라는 말을 가끔 들었는데요.
저같은 경우 아바스틴폴피리인데 대학병원에서 5시간정도 여러가지 맞다가 홈펌프 달고
집에가서 2박3일 후에 다시 대학병원에 가서 바늘빼고 옵니다.
혹시 바늘빼고 바로 대학병원에서 영양제 수액 맞고 오면 어떨까요?
그 힘들 때에 다른 병원이나 요양원 가느니 그자리에서 맞고 오는게 덜 힘들 것 같아서요.
항암 10차인데 침이 입안에서 쏟아지고 몸이 점점 힘들어집니다.
그리고 아바스틴 폴피리가 아바스틴 폴피리녹스와 다른 건가요?
오늘도 좀 덥긴 한데, 모두들 힘내시고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