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베틀바위 도전

주니퍼l대본
2024.09.29 19:53 | 조회 296

군에간 아들이 왔길래 그동안 가고싶었던 베틀바위 갔습니다 .

좀 가파르고 계단이 많아서 초반에 좀 고생을 했습니다.

정상에 가니 힘들었던 기억은 사라지고 웅장한 자연을 마주하니 기분이 좋더군요.

그동안 억눌렸던 압박감을 내려놓고 사는거도 죽는거도 다 자연의 일부라고 생각하니 좀 편해지더군요

근데 내려올땐 가팔라서 무릎이 좀 아팠어요

우리 환우님들 오늘도 행복하시고

다들 조금이라도 나아지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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