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격러 감사합니다. 저는 5년동안 약복용 하구요. 배에 주사도 맞구요. 표적치료 게속 받고 있어요. 엄만 뼈 간뇌 기관지에 전이가 됬고요.통증으로 3주가까이 입원중이고요. 연락하기 싫었는데 엄마 돌아가시면 후회될것 같고 해서 언니한테연락했구요. 나한테 앞으로 내승질 건드리지마. 이러고 어의가 앖었죠 1년동안 항암하면서 고통속에 살았는데 몸은괜찮아? 좀어때? 이란거 하나도 안물어보고 너가 엄마병실에 빨리가서 있어. 이러고 나랑 언니랑 병실에 있는데 엄만 맨날 언니한테 너 너무 힘들겠다. 왔다갔다 하기 애도 있는데. 나한테는 역시 그런말조차 하지않고 너무 당연하듯이 나아플때는 거들떠 보지도 않고 암걸렸다고 해도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고 해놓고 지금은 내가 있길 바라고 엄마쪽 삼촌들이나 이모도 나왔냐고 너가 엄마 잘 돌봐야한다 이러고 너 몸은 괜찮아? 이런말 절대 안물어봄. 내가 일한지 3개월 됬는데 지금 힐달 휴가내고 3주동안 게속 왔다갔다 하고 상주하고.. 너무 힘들다. 고정적으로 나갈돈도 많은데 엄마한테 너무 많은 비용이 나간다. 언니왈 내가 애만 없으면 내가 게속 간호하지 이러고 애 없었어도 간병 하지도 않았으면서. 참 웃기다. 내가 언니한테 나도 힘들다 몸이 예전같지 않다. 애길해도 너만 아프냐? 난 더아파. 이러고 너 집에 가서 모하게 개새끼 밖에 없으면서 이러고. 엄마쪽 친척들도 무식하고 개념도 없고. 엄마를 보고있자니 안쓰럽고 불쌍하기 하는데 꼭 언니랑 있으면 너가 밥사라 너가 돈내라 너가 해라 언니 피곤하고 힘드이깐 이러고 정말 토나온다. 내가 엄마한테 거의2달 가까이 일을 못해서 경제적으로도 힘들고 몸도 아픈데 엄마나 언니는 너가 해야지 내가하냐? 이러고 정말 스트레스 받고 이러다 내가 잘못되는거 아닌가 걱정도 되고 밥 안먹고 병실에 있어도 밥 먹어야지 먹고와 이런소리 절대 안한다. 이기적이다. 작년 수술 항암 할때부터 스트레스받더니 지금까지 너무큰 스트레스를 받고있다. 글을ㅈ더 쓰고 싶어도 할애기가 너무 많아서 ㅠㅡ 다 쓰질 못하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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