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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항 후 1달하고 3주 째 되어가는데요,
숱이 많은 건 아니지만 뽀송하게 검은 머리카락은 0.7~1cm 정도 자랐고 부분적으로 흰 머리는 1~1.5cm 정도 자라났거든요.
1) 요새 날씨가 건조해서인지 머리가 자주 가려운데 기존에 머리카락 나기 전 두피에 발랐던 로션 같은 거 지금도 바르시나요? 머리카락이 제법 뽀송하게 나서 두피로 바르기도 쉽지 않거든요. ㅜㅜ
2) 흰 머리는 안 뽑는게 좋겠죠? 안 그래도 숱이 적으니 나중에 좀 더 길러서 차라리 염색을 하는게 낫겠죠? 너무 잘 보여서 막 뽑고 싶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