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난소암3기 항암끝나고
표적치료 1년째입니다.
2주전부터 밤만되면(잠자리에 누우시면)
기침을 폭풍하시다가 가래가 나와 계속 깨어서
화장실가서 뱉으면 그냥 침뿐인 가래에요.
온가족이 그 기침소리에 깨는데도
정작 본인은 병원거부하시고
안가시겠답니다.
그렁그렁 폐소리는 꼭 폐렴같은데 가래에 노랑이나
뭐 이물질은 하나도 없이 맑고
낮엔 한번도 기침을 안하세요
이렇게 수면부족으로 몇주보내니
괴로우셔서 내과가서 수면제 처방을 받으시네요
동네 이비인후과 가서 엑스레이 라도 찍으라니
고래고래 욕을하십니다. 싫은데 시키신다고
ㅠㅠ 그냥 두어도 괜찮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