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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넘편은 위암전절제 2기b로 수술한지 15개월되었어요. 요즘 돼지고기를 너무 자주 먹는것같아서 그래도되나싶어서 걱정입니다. 가끔 피자. 햄버거도 먹지만 빵도 자주 먹고요. 제소견으론 저래도되나싶은데 말하면 잔소리라고 짜증내버리니 이젠얘기하기도 싫어지네요. 내건겅이 아니고 본인건강이 염려되서 그러는건데 솔직히 전 스스로 알아서 좀 지키면 좋겠습니다. 제가 신경안쓰게요. 근데 ㅣ부터 10까지 다 신경써야하니...저두 뇌종양진다받고 수술날짜대기하고 있는데 너무하다싶은생각도 드네요. 제가 이기적인걸가오? 이해심없는? 저를 위해 건강도 챙기고싶은데 남편이 본인을 안챙기니 저보다 남편을 챙겨야해서 종종 짜증이 많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