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오늘 창원에 비가 많이 와요
어제부터 폭우가 쏟아지는데 여기저기 도로도 잠기고
차도 천천히 가고 그레네요.
아버지께 비가 많이 와서 시간이 좀 늦어지자 기다리실꺼 같아 전화드리니
오지마래요 여기 간호사 선생님들도 비가 많이와서 애 먹었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집에서 나오지말고 그냥 집에 있으래요
괜히 빗길에 나오다 사고나면 안된다고
오늘 아버지 괜찮다고 절대 나오지말고 집에 있으래요
통증은 어떠냐 불편한데 없냐 아프지않냐 여쭈어보니
목소리는 다 잠기셔서 뭐 묻는 질문마다 다 괜찮데요
괜히 속상합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