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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에 요관암 진단받고 수술불가. 3월부터 항암 시작했습니다.
카보젬자 4사이클 후
6주 휴약기동안 방사선 10회
그리고 바벤시오 4회까지 하던중
6개월만인 8월에 비뇨기과 진료갔더니 수술이 가능하다네요?! 그러더니 한달후에 정확한 수술가능여부를 알려주겠다더라구요. (추석과 학회로 인한 지연)
드디어 오늘 수술가능여부 & 날짜받으러 외래왔는데 폐전이 가능성이 있다며 수술이 안된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혈종과 교수님은 같은 흉부ct를 보고 폐전이를 말하지는 않았었는데... 수술여부를 말하려다보니 비뇨기과 교수님이 더 조심스러웠을거라 생각하면서도 참.... 한달동안 참 설렜는데... 진단받았을 때보다 더 무너지는 느낌이예요. ㅠ
이런경우 이제 어떻게 진료가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1. 혈종과에서 호흡기내과로 협진요청을 하나요?
조식검사해서 확실히 폐전이가 맞는지 알아야하지 않을까... 맞다면 수술을 해야하지 않을까... 이런 것들을 물어보고 싶은데 호흡기내과쪽에 물어야하는거죠? 제가 따로 예약잡아야하는지...
2. 요로상피암의 경우 폐전이되었을때 어떤 항암약을 쓰시나요? 이미 표준항암을 3,4,5월에 걸쳐 4사이클 하고 면역항암중인데 이럴땐 어떤 약을 쓰게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