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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4기 간 복막전이로 8일째입원중인 환우의 남편입니다. 추석연휴로인한 입원중 복수가차올라 진통및
식사를 전혀못하고 진통제와 이뇨제만 맞고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복수천자요청햇지만 묵묵부답입니다.
상태는 점점 더 안좋아지는 느낌입니다.
원래 pcd나 복수천자를 이경우 안하는게 맞는건지
안해주는건지 답답하네요.
항암일정은 잡혀있는데 ... 선배님들의 자문좀 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