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다니던병원에서 추적관찰 및 시술이나 수술 서울서하고...항암할때 다시와도 가능한지..? 물어봐도 되나요?

나나얍I간보
2024.09.19 15:21 | 조회 377

타 카페글과 중복됩니다.

간암/5cm/입니다.

화순전대병원에서 복강내파열관련

응급색전술 받고난 후 추적관찰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서울로 전원할거생각해서

삼성.아산 방문 하고 이야기들은 후

아산으로 결정해서 아산도 추적관찰이었구요~

(아산 초진 7월 후 /

8월 시티.혈검 후 2개월 뒤 추적관찰/

10월 mri 외래)

아산은 다음달 mri찍으러가구요.

색전술 후 정기검진으로 화순을 다니다가

추적관찰만이어도 서울로 가려구요

어쨋든 장비도 판독도 다를거니..

다음주 화순가는건 외래검진있기도하고

회사에 제출할 진단서 끊으러도가는데

(2개월단위로 써주시는지라,

병가일자가 다 되어서...

병가연장해야 12월 근무로끝나요)

이번 화순방문할때 전원할거?

교수님에게 이런 이야기 해도되나싶어서 여쭤요.

엄마가 항암을 하게된다하면은 서울보다는

가까운 곳에서 하고싶다하셔서...

(항암하게된다면 전 이것도

서울하고싶은데 이 부분은 엄마의견 존중해야하니)

화순 담당 교수님께,

수술이나 시술 등 팔로업은 서울로 다니다가..

항암을 하게 될 때가 오면

그때 다시와도되냐고 이런말해도되는건가요..?

아님 이런 이야기는 어케 드려야하는지....

그냥 둘다 계속 다니기에는

시티촬영이 한달주기되버리니

(그 사이 시술이나 수술 소견이 생기면?)

그때는 서울에서의 진료기록지나

뭐 이런거 다 떼서와야겠죠.

이런경우는 어떤식으로 이야기드리나요?

저도 쓰면서 이게맞나 긴가민가해서 여쭙니다ㅠ

Naver
목록으로

댓글

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