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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만해도 통화했던 동생이 오늘 면회가니 통증으로 많이 안좋았어요..간호사분도 힘들거라 이야기하시고 ..
듣긴하지만 말을하기도 어려워했어요 힘겨워했어요..
오늘은 애기둘데리고 면회로갔던거라 ..
다시 돌아가야했는데 정말 발길이 안떨어지더라구요 ...
지금은 다행히 자다 깨다 반복하는가운데 ..몇마디 힘내서 말하고는 다시 잠들고 그런다네요 ㅠㅠ
내일부터 이틀 보호자상주를 하는데 정말 떨리네요
제가 이상황에 해줄수 있는게 어떤게 있을까요..
울고만있는 언니가 되면 안되는데...
하나님을 믿는 동생이기에 성경과 동생에게 쓴 편지 들고가요... 찬양을 들려주며 말씀 읽어주려하지만
혹시 그때 이것만은 꼭 해줄걸 하셨던 부분 있으실까
조심스레
조언을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