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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장암3기, fap로 직장 대장 전절제 수술 후 5차 항암(젤로다) 중이었습니다.
월요일부터 갑작스레 명치쪽에서 잘 안내려가듯 소화가 안되어 세브란스 응급실 방문하니, 장폐색은 아니지만 장의 움직임이 둔화되어 보이고, 황달수치가 5.1이라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본원에서는 입원까지는 필요없고 금식하다가 속이 괜찮아지면 미음부터 시작해서 식사하라는 말만 듣고 퇴원했는데…
너무 걱정이 되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어제는 먹은게 너무 없었는지 잠깐 쓰러졌어요…
항암중에 갑자기 황달이 오기도 하나요..? 갑작스런 증상이라 너무 걱정되네요..
또 현재 무언가를 먹으면 명치쪽이 죄여와서 식사를 잘 못하고 있는데, 주변 내과 방문해서 수액이라도 맞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