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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명암으로 다발성 뼈전이 림프절전이로
한달되가는데 하루하루 상태가 안좋네요
전제적으로 부종이있는데 고환까지 배크기만큼 풍선처럼 커져
너무 놀랐어요
이뇨제맞은지 40분인데 소변량 변화도없는거 같고
숨소리도 천식같이 쌔근쌔근 거칠게쉬고
입을벌리고 잠을주무시는것 같은데
등뼈전이로 오늘은 통증이 많이 심하십니다
저녁에 타진이 나온다곤하는데 2차병원이라
호스피스로 넘어가야는지 얼마안남은 임종기가 다가오나 모든게 걱정이고 불안초조 고통스럽네요
암이란 나쁜새끼 진짜 언제 정복을 하려나요
암때문에 소중한 가족을 잃고 암 정말
죽여버리고 패버리고 불태워버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