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가 직장 생활하면서 주말마다 힐링하러 오는 호텔 같은 병원입니다

나는 해내다I전본
2024.09.15 14:06 | 조회 1.4k

한 여름밤의 일명 열린음악회 아침에 병실에서 나오면 상쾌하고 달달한 공기 저한테는 너무 소중한 것들이 많습니다

이곳에 음악을 틀어 놓고 눈치 보지 않으며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공간 남의 시선 없이 벗고 물소리 풀벌레 소리 햇빛 즐길수 있는 공간 전문 음악 명상 강의가 있는 날은 휴가를 내고 꼭 듣고 갑니다

감성과 낭만이 충만한 빨강머리 앤 같은 여유를 찾고 싶다면 물 새소리가 들리고 기분 좋은 바람이 부는 산 이 높은 이곳으로 오시면 후회하지 않는 호텔 같은 병원 생활 입니다

감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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