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2차와 3차 사이 간격

이겨낸다ㅣ대보직본
2024.09.13 16:18 | 조회 271

일정이 좀 고민이 되서 문의드려요~

오늘 78세의 아빠가 폴피리로 2차 항암 주사를 맞고 계세요~

스케줄대로면 2주뒤 금요일이 3차인데

교수님 휴가로 11일 화요일 오후로 외래가 잡혔어요~

날짜를 뒤로 연기하는것이 나은지

의료진이 정해준 날짜에 외래보는게 좋을지 고민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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