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1차항암 무사히 하고

러브캣위본1기
2024.09.13 15:59 | 조회 678

어머니는 병원근처

요양병원으로 모셔드리고

이것저것 설명듣고

집에오니 5시30분

부족한 잠이 쏟아져서

8시에 실신 했네용

어머니 병원 식사가 너무

잘나온다고

좋다하시네요

오늘은 피곤하지만

딸 학교 공개수업

갔다가

동네 새로생긴 까페 왔네요

넬은 기냥 푹자고 싶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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