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그렇게 안빠지던 살이!(보호자이야기ㅋ)

그래괜찮아l직보
2024.09.12 09:02 | 조회 628

둘째 낳고는 살이 진짜 안빠지더라구요~

둘째 모유를 23갤까지 먹였는데도.. 한 5키로가 안빠지더니..

모유끊고 +5키로에 한 +12키로까지 더 쪄서 총 +17키로 였거든요...

(둘째는 초1 그리고 만삭때도 +9키로 였어요 ㅜㅜ 입덧이 심해서..)

그런데 살찌니 무릎이 너무 아파서 그중에 7키로정도 빼고 +10키로였는데...

신랑 아픈거 발견하고 병원 쫓아다니고 신랑 금식하면 뭐 먹기 미안해서 같이 금식하고 야식 좋아하는데 야식도 끊고

신랑 운동시킨다고 저녁먹고 1시간ㅡ1시간30분씩 걷기 하다보니 3키로가 빠졌어요 ㅋㅋㅋㅋㅋㅋ

신랑 덕분에 건강도 챙기고 예뻐지네요 ㅋㅋㅋ

앞으로 한 6키로만이라도 더 빠지면 좋겠어요^^

보호자분들도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투병내조생활 합시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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