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의 말씀대로 교회를 다녀왔어요

사랑해아프지마l위보
2024.09.11 20:06 | 조회 893

저희엄마가 독실한 기독교인이시라 저도 모태신앙이였다고 항시 당부하셨는데.. 그동안 아이들키우면서 미뤘던 교회를 갔는데 목사님께서 딱 저 말씀를 해주시길래 예배드리며 펑펑 울었던 기억이있네요..

이 말씀에 굉장히 위로가 되어서 올리고싶었어요..

다들 가정에 평온과 건강히 있기를 기도드릴께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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