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곧 있으면 기일이 다가오네요.

대제국
2024.09.10 00:02 | 조회 375

어떻게 지냈는지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그동안 몸도 아프고 힘들기도 했습니다.

물론 새로운 일이 시작되기도 했지요.

누구나 그렇듯이 늘 엊그제 같은데

기억은 여전히 황망하기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많은 일들이 지나갔고 어쩌면 정말 무의미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여길 다시 찾아내서 수많은 사람들이 겪을 상처와 고통은 조금씩 아물어가길 바라고 있습니다.

과거를 사랑하고 현재를 살아내는것.

모든 이들에게 행복과 평화가 가득하길 바랍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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