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속상하고 맘은 답답하고 환자는 아프고 시간만 흐르네요

기도하는곰ㅣ위보
2024.09.09 11:08 | 조회 796

통증은 안 잡히고 상처부위는 나아지지 않고 병원에서는 암이 커져서 골반에 근육을 누르고 있어 아프다하시고 상처가 나아야 항암을 하시자는데 상처는 벌써 한달이 넘었는데 병원에서는 소독만 하시고 아프면 마약성 진통제만 ㅠㅠ 보호자 맘은 애가 타는데 병원에선 상처부위가 나아야지 항암 할수 있다고 하시니 환자는 아프고 잘 걷지도 못하시고 누우시면 아프시니 입원중이셔도 보호자 맘은 애가탑니다. 언제쯤 상처가 나아서 항암을 진행할수 있을까요? 대학병원에서 다 진료받았는데 상처 치료할 의사샘이 없다는게 말이 될까요? 넘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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